1411년 설립되어 600년 가까운 역사를 자랑하는 스코틀랜드의 세인트 앤드류스(Saint Andrews)대학교에는 오랜 전통중의 하나인 레이즌 먼데이(Raisin Monday)라는 행사가 있는데, 원래는 신입생들이 상급생들에게 감사의 의미로 건포도를 선물 하는 행사 였는데... 점차 포도에서 포도주로 선물하는 방식으로 바뀌더니 요즘은 포도주와 함께 비누거품을 가지고 전쟁 아닌 전쟁놀이로 북새통을 치루고 있습니다.

우리나라도 학교 졸업시즌에 별나게 계란과 밀가루를 뒤집어 쓰고 한강으로 달려 나가는 희한한 광경을 보지만 비누 거품으로 저렇게 난리를 치는 것도 아주 별나 보입니다.. 눈이 따갑지 않을까 생각도 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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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 이쁘고 S라인 몸매 좋고.. 근데.. 머리는... 초딩인것같다는 생각이 드네..

tv인터뷰한걸 본적이 있는데 이제는 악만 남았다고..

도대체가 무슨 뜻으로 한말인지 모르겠다..

예전에 비디오 사건때 아니라고 하더만.. 비디오가 있긴있었다는 말인지..

아님 비디오사건 때문에 정신적으로 고통을 받았다는건지...

국방부가 참여정부 시절인 2006년말 결정됐던 군복무 기간 6개월 단축 정책에 대해 공식적인 반대입장을 표명해 논란이 일고 있다. 참여정부에서 결정됐던 내용을 '선심성' 이라고 비판한 것이다.

국방부는 최근 국회 국방위원장인 한나라당 김학송 의원과 같은 당 유승민 의원이 6개월로 예정돼 있는 군 복무기간 단축기간을 2~3개월로 축소하는 병역법 개정안을 마련한 데 대해 “동의한다”는 검토의견서를 냈다.

국방부 검토의견서는 "병 복무기간을 2~3개월만 단축할 경우 전투력 저하에 대한 우려를 해소하고 국방개혁 추진 시 예상되는 추가병력 소요에 대응할 수 있고 2021년 이후 병역자원 부족도 완화할 수 있다" 며 "국가안보와 직결된 현역병의 복무기간 단축이 정치적 논리에 휘둘리지 않도록 하고, 정치권 등의 선심성 복무기간 조정을 예방하기 위한 입법취지에 공감한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네티즌들의 찬반논란이 뜨겁다.

아이디 'rain1537'은 "돈없고 힘없는 사람들만 군대가는 상황에서 6개월 단축은 당연하다. 아니면 월급을 대폭올려줘야한다" 는 의견을 냈다. 아이디 'wjdgns8712'는 "18개월이면 충분하다. 군복무기간 단축은 군예산 절감으로 이어지고 이만큼 빠진 예산은 무기강화나 군인 생활 질의 상향등 더 실용적인 면으로 이어질수도있을거같다"는 의견을 피력했다.

반면 아이디 'ssalter11' 는 "지금도 복무기간이 많이 줄었다. 우리나라는 세계유일의 분단국가이다. 정치하는 사람들의 생각이 짧다" 고 했으며 아이디 'iternia80'은 "2개월만 단축해라 6개월 단축해서 18개월하면 동남아인들이 우리나라를 지켜야하는 사태가 발생할것이다" 라고 주장했다.

군복무 단축 기간 축소의 당위성도 논란거리지만, 이번 군복무 단축 기간 변경 주장은 정부 정책이 정권에 따라 손바닥 뒤집듯 바뀌는 사례의 대표적인 일로 꼽힐 것으로 보여 논란은 계속 커질 것으로 보인다..

윤은혜가 전위적인 스타일의 화보를 과감하게 소화해냈다. 보그 12월호에만 공개되는 한 브랜드 화보에서 윤은혜는 한 가지 아우터로 각기 다른 스타일링과 느낌을 표현해야 하는 미션을 수행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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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윈난성(雲南省) 쿤밍시(昆明市) 쿤밍회당(昆明會堂)에서 매일 공연되는 윈난영상(雲南映象)은 윈난성 여러 소수민족의 원생태가무와 현대무용을 결합하여 제작된 대형 공연이다. 윈난영상은 소수민족 바이(白)족 출신의 세계적인 무용가 양리핑(楊麗萍, 51세)이 제작·연출·안무를 담당하여 소수민족의 순박한 삶과 아름다운 가무를 표현했으며 출연배우의 95%는 윈난성 소수민족으로 구성되었다. 사진은 양리핑이 직접 공연에 출연하여 그녀의 트레이드마크인 공작무를 선보이는 장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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