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이버 훅 고치기!! 힘빼고 공보고치자!!

드라이버를 치면 연습을 많이 하는것같고 아이언을 치면 뭔가 연습이 빠진것같은

느낌이있는데 실제 연습하러가면 경기중 아이언을 많이 치기때문에 더중요하다고

하지만 완전 초보에게는 드라이버가 더중요합니다.

 

드라이버로 출발을 해야 아이언을 치든말든할테니까요...

드리이버 훅나는걸 어찌 고칠까 고민해보신적 많으실텐데

드라이버 훅이나 슬라이스가 많은 분들은 힘빼고 거리를 줄이는 연습을 하는것이

좋습니다. 힘을 빼고 쳐도 드라이버는 150이상은 날아가고

있는 힘껏 쳐도 200넘기 힘듭니다.

 

 

 

 

드라이버 평균 거리 180만되도 대단한데 스크린생각하면 곤란해집니다.

그리고 평균타수도 85타면 대단한 실력입니다.

세계최고라는 박인비 평균타수가 69타라는 사실을 아는 사람은 없을 겁니다.

 

드라이버 훅 고칠려면 힘빼고 천천히 치는 연습을 먼저 한후에

공을 보고 치는 연습을 하면 공은 앞으로 날아갈수밖에 없습니다.

라운딩이나 연습장에서 프로들이 가장많이 하는말이 공을 보고쳐라

공만 보고치시면 됩니다. 인데 실제 공을 보고치는 사람은 그리 많지 않습니다.

 

 

 

 

자신은 공을 보고 친다고 생각할뿐 실제 공을 보고 치는 사람은 10명중 3명정도만

실제 공을 칠때 공을 보고 치고있습니다.

 

드라이버나 아이언이나 공을 스트레이트로 보내는게 가장 중요한데

이렇게 칠려면 공을 보고 천천히 치는 연습을 많이 하는게 가장 좋습니다.

 

 

 

좋아하는 프로골퍼 전인지프로

전인지 KB금융 스타챔피언십 우승했네요.. ㅎㅎ

보는 동안 심쿵해서 미쳐버리는줄..

전인지 정말 과감하게 잘하네요.. 흔들리지 않고

차분하게 게임운영도 잘하니 우승까지 하는건가봐요.

 

 

 

 

게임중에는 프로냄새 폴폴인데

이런사진보면 전인지도 아직어린 소녀같은 느낌이 있네요.

 

전인지는 큰키에서 나오는 힘있는 샷으로 많은 분들이 좋아하는

여자 프로골퍼네요.. 이번에 우승으로 시즌 5승입니다.

드라이버 스윙이나 아이언 스윙 1년이면 싱글갈수있어요

 

 

 

 

 

저도 골프를 배운지 이제16개월이지만 싱글을 치고있습니다.

16개월이라는 시간이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시간이지만 나름 터득한 방법입니다.

연습은 꾸준히 매일하고 공하나를 치더라도 집중해서 마지막공이라 생각하고

치는습관이 중요합니다.

 

 

골프에 대한 오해아닌 오해들을 하고있는 초보 골퍼들이 많은데 골프라는 운동은

공을 멀리 보내는 운동이 아니라 공을 세우는 운동입니다.

 

 

 

연습장 티칭프로? 그냥 좀치는 일반이라 생각하세요.

그사람이 말하는게 모두 맞지는 않습니다. 몸이 유연한 사람도있고

하체의 힘이 남달리 약한 사람도 있는것처럼 자신의 몸에 맞춰 드라이버나 아이언 스윙

연습을 하세요.

 

골프를 처음 배우는 사람들은 그립을 잡는 방법부터 시작해서 공을 맞추는방법

손목 사용법 허리 사용법 그리고 다리의 움직임등등해서 여러가지를 골프강사에게서

배우지만 강사의 말대로 잘될리가 없다.

 

강사도 강사마다 자신이 추구하는 스타일이 다르기 때문인데 나중에 티칭프로가 되려하는 사람이 아니라면 굳이 따르지 않아도 상관없는게 골프 스윙이다 골프 스윙에 있어 가장 중요한것은 얼마나 일정하게 공을 치는가 이며 얼마나 정확한 거리를 보내는가 하는게임이기 때문에 자세는 그리 중요하지 않지만 드라이버 스윙이나 아이언 스윙을 배우는것은 아주 기본적인 방법만을 알려주는것이며 몸에 무리를 주지 않고 스피드와 회전력을 이용해서 공을 치려는 것일 뿐이다.

 

한때 세계최고라고 불리든 타이거 우즈의 스윙을 보면 쉽게 알수있다. 힘있고 강하게보는 사람까지 시원시원함을 느낄수있는 드라이버 스윙을 하지만 자세만으로 본다면 타이거우즈 또한 옳바른 자세라고 할수는없기때문이다. 누구나 자신에게 맞는 스윙이 있다.

 

 

 

 

 

다시한번 강조하지만 골프라는 운동은 얼마나 일관성있게 공을 치는가가 가장 중요하기 때문이다.

 

공이 않맞는다면 분명 공을 보고 치지 않았기 때문이다. 공을 보고 힘을 빼고 살살 친다고 생각하면

조금만 연습하면 공은 분명히 내가 원하는 방향으로 날아갈것이다. 아주 쉽짐나 연습장을 가보면

누구라도 할것없이 거리를 멀리 보내기 게임을 하듯이 공을 치고있는데 골프 클럽은 하나가

아니기 때문에 힘들여서 공을 칠필요가없다. 공은 클럽길이에 따라 일정하게만 날아가준다면

누구라도 세계랭킹 1위가 될것이다.

 

드라이버 스윙이 잘안된다고 스트레스 받지말고 아이언 스윙이 안된다고 스트레스 받지 말자.

드라이버가 거리가 안나오면 아이언을 한 클럽 길게 잡으면된다. 정작 연습장에서 연습을

가장 많이 해야할것이 숏아이언이다. 드라이버나 아이언을 치면 어떻게든 공은 앞으로 나가기만

하면 되지만 숏아이언은 앞으로 가서 원하는 위치에 서야하기 때문에 가장많은 연습이 필요한

클럽이다.

 

공이 잘 안맞는게 아니라 당신이 공을 보지않고 치기 때문이란걸 깨닫는다면 조만간 당신도

싱글로 들어설수있습니다.

 

 

 

 

 

 

  1. 헬로끙이 2015.10.20 13:41 신고

    골프를 한번도 쳐본적이 없는데 재미있나봐요 ^^
    한번 해보고싶네요

  2. 정감이 2015.10.21 19:19 신고

    한번 해봐야 되는데 말입니다. 어렵군요,.. 사는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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