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처럼 비가 주루룩 내리는날에는 전이 생각나는데

점심에 전을 먹을수없으니 오늘점심은 부대찌개로 먹어야겠네요.

 

부대찌개의 얼큰하고 담백한 국물맛이 벌써부터 입안가득

느껴지고 있는것같네요.. 그러고보니 오늘하루도 벌써 절반이

지나가고 있네요. 이번달도 반이 지나갔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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